베트남이슈 호찌민시: 11개 지역에서 돌아오면 의료신고 의무.., 항공편 승객 무작위 검사 등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2-17 11:37 본문 어제(2/16일) 오후부터 뗏(Tet) 휴무를 마치고 호찌민시로 돌아오는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면서 호찌민시 질병통제센터 (HCDC)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전국 14개 지역에서 14일 이내에 호찌민시에 도착한 사람들은 보건 당국에 본인이 직접 의료신고를 마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찌민시 질병통제센터는 항공편을 이용해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해 공항에서 전체 승객의 약 10~20% 수준을 무작위로 선정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버스정류장 및 지방에서 들어오는 입구에는 의료신고서 작성을 의무화하고, 위험 지역에서 돌아온 사람들은 의료 모니터링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호찌민시 보건당국은 뗏을 맞아 고향에 돌아갔다가 다시 호찌민시로 돌아오는 사람들에 의한 코로나19 전파가 우려되는 시점이라고 밝히며, 대상자들이 스스로 신고하고 방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호찌민시 질병통제센터가 발표한 전국 11개 대상 지역은 다음과 같다. [출처: vietnamnet]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