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내년 뗏연휴 2월 8~14일(7일간) 가닥…총리 제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10-18 20:19 본문 - 노동보훈사회부 의견수렴 완료…16개 부처·기관 대부분 동의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장연환 기자] 갑진년(甲辰年)인 베트남의 내년 뗏(Tet 설)연휴가 설날 이틀전인 2월8일(목)부터 14일(수)까지 7일간으로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마이 득 티엔(Mai Duc Thien) 노동보훈사회부 법제국 부국장은 17일 “16개 부처 및 기관을 대상으로 뗏연휴 휴무 2개안에 대한 의견수렴 결과 대부분이 음력 12월29일(내년 2월8일)부터 연휴가 시작되는 1안에 동의함에 따라 총리에게 이같은 뗏휴무 방안을 보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앞서 노동보훈사회부는 2024년 뗏연휴로 2월8일부터 14일까지의 1안과 2월9일부터 15일까지의 2안을 마련해 각 부처 의견수렴을 진행해왔다.노동보훈사회부의 휴무안이 최종 확정되면 공무원 및 기업 근로자들은 2월8일부터 7일간의 뗏연휴를 즐긴 뒤 15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복귀하게 된다.베트남은 국경일과 뗏연휴를 포함해 총 11일의 공식 공휴일이 있으며, 공휴일이 주말인 경우 대체휴무가 적용된다.노동법에 따라 법정공휴일과 뗏연휴에 근무하는 경우 기업은 근로자에 통상임금외 300%를 수당으로 지급해야하며 이날 초과근무나 야간근무를 하는 근로자에게는 통상임금에 최소 390%를 추가수당으로 지급해야 한다. 이에 따라 공휴일 근무자는 평일 일급의 400%, 야간은 490%를 받을 수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