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인터폴 수배’ 한국인 마약사범, 베트남 호치민서 체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노이친구 댓글 0건 작성일 24-01-08 23:15 본문 - 필로폰 제조·유통 조직원, 수사망 좁혀지자 혼자 해외 도피 [인사이드비나=호치민, 투 탄(Thu thanh) 기자] 한국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추적 당하자 베트남으로 도피한 마약사범이 호치민시에서 체포됐다.8일 호치민시 경찰수사국(PC01)에 따르면, 인터폴 수배중인 한국인 마약사범 U씨(45)를 지난 5일 붙잡아 구금중이다.공안 조사결과, U씨는 필로폰(메스암페타민) 제조·유통 조직의 일원으로 주로 집단 마약파티를 조직하고 이들에게 마약류를 제공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U씨는 조직원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히는 등 수사망이 좁혀져오자 홀로 베트남으로 도피했다.공안당국은 한국 경찰에 U씨를 인계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한편, 한국은 속인주의 원칙을 적용중으로 마약 투약자는 마약 합법 국가에서 투약했을지라도 국내법에 따라 처벌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