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방문자 30,732,666 명
 
  • 전체 방문자 30,732,666 명
자유게시판
eff9da086b0b0fd66cfb1e9a0a446f44_1692606349_6841.png

eff9da086b0b0fd66cfb1e9a0a446f44_1692606349_4695.png

베트남이슈 베트남 두리안, 태국 제치고 對중국 수출 1위 등극…역대 최초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4-08 16:49

본문

- 1~2월 중국 수입 5.3만톤중 베트남산 3.3만톤…전체의 61.7%
- 1분기 청과류 수출 12억달러 전년동기비 26%↑…올해 65억달러 전망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장연환 기자] 올들어 베트남의 두리안 수출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중국 세관당국과 베트남청과협회(Vinafruit·비나후르츠)에 따르면, 올해 1~2월 중국의 신선두리안 수입물량은 5만3110톤으로 전년동기대비 0.4% 증가했다.

이가운데 베트남의 대(對)중국 수출물량은 전년동기대비 2.4배 늘어난 3만2750톤으로 전체의 61.7%를 차지, 태국을 제치고 역대 최초로 중국의 최대 두리안 공급국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기간 태국산 두리안의 중국 수출은 1만9016톤으로 50% 이상 감소했다. 중국은 베트남과 태국 외에 필리핀으로부터 신선 두리안을 수입하고 있으나 필리산 점유율은 1%미만이다.

한편 대중 수출 호조에 힘입어 3월 베트남의 두리안 산지가도 역대 최고치로 치솟았다.

지난달 메콩델타에서 출하된 두리안의 품종별 가격은 몬통(태국품종) A급이 kg당 21만8000~23만동(8.7~9.2달러, B급이 19만5000~20만동(7.8~8달러), C급이 10만동(4달러)으로 모두 전년동기대비 15% 올랐다. 반면 공급이 풍부했던 RI 품종의 경우 A급이 kg당 16만동(6.4달러), C급은 7만동(2.8달러)으로 전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하락했다.

이에 대해 당 푹 응웬(Dang Phuc Nguyen) 베트남청과협회 사무총장은 “베트남은 경쟁국과 달리 연중 두리안 수확이 가능할뿐만 아니라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 물류상 이점이 있으며, 가격경쟁력 또한 갖추고 있다”며 두리안 수출의 추가적인 성장세를 전망했다. 현재 중국으로 수출중인 두리안의 가격은 1톤당 평균 4916달러로 태국(6133달러)보다 약 20% 낮다.

응웬 사무총장은 “현재 농업당국은 중국에 냉동두리안을 수출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공식 수출길이 열리면 연간 두리안 수출액은 30%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올해 두리안 수출액이 3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농업농촌개발부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청과류 수출액은 12억여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6% 증가했다. 당국은 올들어 대(對) 중국 청과류 수출이 큰 폭으로 늘고 있고, 공식 수출품목 확대 논의도 진행됨에 따라 올해 청과류 수출액이 전년대비 15~20% 늘어난 65억~7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를 뒷받침하기 위해 농업농촌개발부는 베트남산 신선코코넛과 냉동두리안의 중국 공식 수출절차 가속화를 위해 수출용 과일 재배지역 및 포장시설의 신속한 검토 완료를 각 지방당국에 지시한 상태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98건 18 페이지
게시물 검색

베트남 밤문화 유흥정보 최대 커뮤니티

베트남 청량고추

  - 가장빠른 현지 소식을 전합니다 -


베트남 청량고추는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된 밤문화 정보 커뮤니티로

믿을만한 업소와 제휴하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밤문화 유흥 가라오케 남성마사지 출장

황제투어 에코걸 노래방 핫 플레이스정보 등

남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밤문화 ♥유흥 ♥가라오케 ♥VIP 마사지 ♥출장 ♥노래방 ♥붐붐

♥황제골프 ♥황제투어 ♥차량렌탈 ♥숙소 



★ 청량고추 단체 텔레그룹방 

https://t.me/vina6969 


★ 주인장 연락(텔레그램) 

@gochu69 


하노이·호치민·다낭 남성 여행 정보 포털: 베트남 고추밭

https://vn-forman.com


▶공지글


▶제휴배너


▶최근글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