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임영웅, 어버이날 맞아 2억원 기부…사랑의열매에 전달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5-08 23:54 본문 - 저소득층, 취약계층 노인 지원…누적기부금 9억원으로 늘어 [인사이드비나=이영순 기자] 가수 임영웅이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성금 2억원을 자신의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기부했다.사랑의열매는 기부금을 임영웅의 의사에 따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임영웅은 전국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자신에게 성원을 보내주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어버이날을 기념해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임영웅은 지난 2021년부터 사랑의열매에 꾸준히 영웅시대 이름으로 성금을 기부해왔다. 매년 생일 소속사와 함께 2억원을 기부했으며, 2022년 3월에는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시 등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한 2022년 12월에는 한해동안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2억원을 기부했고, 지난해 7월에는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1억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이처럼 소외된 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임영웅이 이번 기부를 포함해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누적성금은 총 9억원에 달한다..한편 임영웅은 6일 더블 싱글을 발매하고 25~26일 이틀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콘서트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IM HERO - THE STADIUM)'을 개최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