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세수 호조…4월까지 251.8억달러, 전년동기비 10.7%↑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5-09 23:51 본문 - 연간목표 43% 달해...내국세 243.4억달러, 11%↑- 63개 성•시중 25곳, 40%이상 달성…감면•면제액 10억달러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희상 기자] 올들어 베트남의 국세수입이 전년동기대비 10.7% 더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9일 세무총국에 따르면 올해 1~4월 국세수입은 640조2900억동(251억7844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10.7% 늘어 연간목표의 43%를 달성했다.전체 세입중 원유부문 세금이 약 21조2300억동(8억3483만달러)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 목표의 46.2%에 도달했으며 내국세는 619조600억동(243억4360만달러)으로 11% 늘어 목표의 43%를 달성했다. 이중 국내 세금 및 수수료 징수액이 478조4300억동(188억1354만달러)으로 7% 증가했다.세무총국에 따르면 올들어 4월까지 전국 63개 성•시 세무국 가운데 25곳이 연간목표의 40% 이상을 달성했으며, 26곳은 30~40%인 것으로 나타났다. 징수목표액이 30%를 밑돈 지역은 12개에 그쳐 전반적으로 세금징수 활동이 활발했다.같은 기간 각종 세금 및 토지임대료 감면•면제액은 25조5000억동(10억274만달러)으로 집계됐다.이에대해 세무총국은 “올들어 시의적절하게 시행된 세금 및 토지임대료 납기연장, 감면•면제 지원은 가계 및 기업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거시경제 안정, 인플레이션 통제, 산업생산 회복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세무총국은 연간 세입목표 달성을 위해 재정부와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기업 발전과 경제성장을 뒷받침할 수있는 추가적인 지원계획 수립에 중점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