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아미덴, '스펀지 치실' 홍콩시장 출시…베트남 등 동남아 진출 박차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5-09 23:53 본문 - 플라그•이물질 제거, 충치예방 효과 제품 [인사이드비나=이영순 기자] 구강용품 전문기업 아미덴(대표 강희문)이 홍콩시장에 '스펀지 치실'(아미덴 부풀어치실)을 출시, 글로벌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아미덴의 스펀지 치실은 침이 닿는 순간 부드럽게 부풀어 오르는 나일론 소재로 제작돼, 치아 사이의 플라그와 음식물 잔여물을 깨끗이 제거해 충치예방, 잇몸케어, 구취방지 효과가 좋은 제품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길이는 50미터이며 원터치캡 방식으로 제공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미덴은 홍콩 수출을 계기로 베트남•인도•몽골•싱가포르 등 5개국에 수출을 추진하는 등 앞으로 지속적으로 시장을 개척해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