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수입차 판매도 부진…4월까지 4.4만대 전년동기비 19.4%↓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5-16 23:25 본문 - 9.3억달러 23.5%↓…인니•태국•중국산, 전체의 96.2%- 4월 판매대수 2.8만대, 전월비 10%↓…수요부진 지속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장연환 기자] 베트남 자동차업계가 수요부진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수입차도 심각한 소비 위축세에 고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16일 해관총국에 따르면 지난 4월 수입 완성차(CBU)는 1만1156대, 2억556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에따라 올해 1~4월 베트남의 누적 자동차 수입은 4만3805대, 9억294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9.4%, 23.5% 감소했다.같은기간 국가별 수입대수는 인도네시아가 1만9900대, 2억8680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태국이 1만3406대, 2억665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 중국은 8848대, 2억6892만달러로 3위였다. 이들 3개국 합산 수입대수는 전체의 96.2%를 차지했다.한편, 베트남자동차제조업협회(VAMA)와 현대차 조립·판매업체 TC모터(TC Motor)에 따르면 지난 4월 자동차 판매대수는 2만8626대로 전월대비 10% 감소했다. 그나마 전년동기대비 6% 증가한게 위안거리다.VAMA 집계치에는 17개 회원사 및 일부 브랜드 수입대수가 포함되며 메르세데스벤츠와 빈패스트(VinFast 나스닥 증권코드 VFS)는 포함되지 않았다.VAMA와 TC모터 발표치를 종합하면 올들어 4월까지 누적 자동차 판매대수는 9만6935대(현대차 1만4420대)로 전년동기대비 13.6% 감소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