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신풍제약, 베트남서 ‘우수 제약기업상’ 수상 …2회 연속 수상 쾌거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5-22 23:47 본문 - 2014년 현지기업 대상 첫 시상식, 위장약 바로겔…한국 제약사로는 유일- 1996년 한국 제약사 최초 현지법인 설립…건기식 GMP 인증취득 등 사업영역 확대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승윤 기자] 신풍제약(대표이사 유제만)이 베트남 우수 의약품 시상식에서 2회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신풍제약은 지난 17일 하노이에서 열린 제2회 베트남드러그스타어워드(Vietnamese Drug Star Award)에서 우수 제약기업상을 수상했다.우수 제약기업 시상식인 베트남드러그스타어워드는 베트남 의약품관리국과 보건부 전문가, 소비자들로부터 품질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현지 의약품 제조기업에 수여되는 권위있는 상이다.올해 시상식은 200여개 제약사가 후보로 올라 경쟁을 펼친 끝에 신풍제약을 비롯한 18개 제약사 68개 의약품이 최종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이에 대해 주최측은 “우수 제약사 시상식은 제약업계로 하여금 우수한 의약품 제조를 위한 연구개발의 동기로 작용해 베트남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의 자부심과 국가적 자존심을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풍제약의 현지법인인 신풍대우파마베트남(법인장 홍상기)은 “수상 의약품인 바로겔(VAROGEL, 위장약)은 현지 종합병원뿐 아니라 일반병원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의약품으로, 발매후 20년간 베트남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온 제품”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신풍제약은 2014년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으로 한국 제약업계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으며 특히 수상 기업중 유일한 한국 제약사라는 점이 뜻깊다”며 “이러한 실적은 지난 28년여간 소매약국부터 도매상, 클리닉, 국립종합병원에 이르기까지 풀뿌리 영업을 펼쳐온 끝에 거둔 결실”이라고 평가했다.신풍제약은 지난 1996년 국내 제약사로는 최초로 호치민시 인근 비엔호아공단(Bien Hoa)에 신풍대우파마베트남을 설립하며 현지에 진출했다. 이어 2019년 건강기능식품 GMP인증을 취득하며 의약품뿐만 아니라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