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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슈 베트남항공, ‘기체손상’ 하노이발 껀터행 항공기 긴급회항…우박 원인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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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4-05-22 23:49

본문

- 에어버스A321, 5000m 상공서 ‘난기류’ 조종석 유리 균열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승윤 기자] 베트남에서 비행중이던 여객기가 이륙 20분만에 기체 손상으로 회항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증권코드 HVN) 지난 21일 사고조사 보고서를 통해 “19일 오후 5시15분경 하노이시 노이바이공항(Noi Bai)을 떠나 껀터시(Can Tho)로 향하던 VN1207편이 비행중 기체 손상으로 회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승객들은 항공사가 마련한 대체 항공편을 통해 오후7시30분 껀터시로 이동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9일 오후 노이바이공항을 출발한 베트남항공 에어버스A321기는 고도 3000m까지 무리없이 상승했으나 이후 5000m 상공에서 이상 난기류와 우박을 맞닥들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부조종석 유리창에 금이 간 것을 확인한 조종사는 정상 운항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회항을 결정했다.

착륙 직후 점검에서는 조종석 유리창 균열과 함께 기체 앞부분인 노즈 레이덤에서 40cm 가량 찌그러진 흔적이 발견됐다.

현재까지 정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나, 베트남항공은 난기류와 우박이 원인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있다.

이와 관련 한 항공기상 전문가는 “고도 3000~5000m에서는 지표면으로 떨어지는 것보다 큰 크기의 우박이 관측되며, 빠른 속도로 비행중인 기체가 우박과 충돌하면 동체와 기수에 크고 작은 흠집 또는 균열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 날 중북부 응에안성(Nghe) 빈공항(Vinh)을 떠나 호치민시 떤선녓공항(Tan Son Nhat)에 도착한 비행기에서도 조종석 앞유리 균열이 확인됐다. 항공당국은 유리에 묻은 혈흔을 토대로 조류 충돌에 의한 사고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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