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롱베이, 호화유람선 크루즈투어 론칭…2일관광 최저 350달러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5-28 23:34 본문 - 객실 55개, 정원 570명…뚜언쩌우항 출항, 바이뚜롱베이간 명승지 정박- 1분기 외국인관광객 52.9만명, 내국인보다 6.5배 많아…외국인 공략 박차 [인사이드비나=하노이, 떤 풍(Tan phung) 기자] 베트남이 자랑하는 유네스코(UNESCO) 세계자연유산 하롱베이(Ha Long bay)에서 호화유람선 크루즈투어가 공식 론칭됐다.하롱베이와 바이뚜롱베이(Bai Tu Long bay)를 오가는 크루즈선 그랜드파이오니어호(Grand Pioneers, 공식명칭 에센스그랜드(Essence Grand)는 전장은 109.9m의 전체 55개 객실•수영장•영화관•스파시설을 갖춘 호화유람선으로, 승선정원은 관광객 480명(투숙객 160명)과 승무원 90명 등 570명에 이른다.크루즈선의 주요코스는 하롱베이 뚜언쩌우항여객터미널(Tuan Chau)에서 출항해 바이뚜롱베이까지 티톱섬(Titop)과 승솟동굴(Sung Sot), 쫑동굴(Trong), 티엔깐선동굴(Thien Canh Son), 다셉공원(Da Xep), 선인장섬 등 잘 알려지지 않은 명승지 기항 관광으로 구성됐다.크루즈투어 주관 여행사인 블루드래곤투어(Blue Dargon Tours)에 따르면 상품별 1인당 투어비용은 ▲1박2일 최저 350달러 ▲2박3일 670달러 등이다.꽝닌성(Quang Ninh)은 호화유람선 운항으로 지방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꽝닌성에 따르면 1분기 하롱베이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52만9000명으로 내국인(8.1만명)에 비해 6.5배나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