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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슈 베트남, 2023년 관광발전지수 세계 59위…7계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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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4-05-2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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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경제포럼(WEF), 119개국 대상 격년 평가보고
- 안전•보안, 가격경쟁력 긍정적…관광정책 우선순위, 인프라는 ‘낙제점’

 

 

 

 

Tourists on a beach in Phu Quoc Island, April 30, 2023. Photo by Truong Phu Quoc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승윤 기자] 지난해 베트남의 관광발전지수(Travel & Tourism Development Index, TTDI)가 세계 52위로 7계단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최근 발표한 ‘2023년 관광발전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총점 3.96점(7점만점)으로 조사대상국 119개국 가운데 59위에 그쳤다. 2021년과 비교하면 점수는 0.14, 순위는 7계단 뒷걸음질한 다소 실망스러운 성적표다.

WEF가 지난 2007년부터 격년으로 발표중인 TTDI 보고서는 전세계 국가들의 관광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한 것으로 ▲환경조성 ▲관광정책 및 기반조성 ▲인프라•서비스 ▲관광자원 ▲관광 지속가능성 등 5개 분야, 17개 하위지표의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각국의 순위를 매긴다.

구체적으로 베트남은 가격경쟁력 5.68(16위), 안전 및 보안 6.19(23위) 등 지표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자연자원(26위)과 문화자원(28위), 비레저자원(38위) 등에서도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관광서비스•인프라와 관광정책 우선순위는 각각 2.2(80위), 3.63(98위)으로 낙제점을 받았고, 특히 관광의 사회경제적 영향은 2.95(115위)으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관광의 사회경제적 영향 지표는 경제적 효과와 고임금 일자리제공, 인력 양성평등 등을 토대로 평가되는 지표다.

동남아에서는 싱가포르가 13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뒤이어 인도네시아(22위), 말레이시아(35위), 태국(47위)이 베트남을 앞섰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2021년 36위에서 22위로 도약하며 동남아에서 가장 극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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