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소매판매 호조 지속…5월까지 1014억달러 전년동기비 8.7%↑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5-31 23:25 본문 - 상품 매출 2000조동(785.7억달러) 7.4%↑…전체의 77.5% 차지- 누적 관광 매출 24.2조동(9.5억달러) 45.1%↑…관광산업 회복 본격화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희상 기자] 베트남의 소매판매가 지속적인 증가세로 경제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31일 통계총국(GSO)에 따르면, 올들어 5월까지 상품소매·서비스 매출은 2580조동(1013억5633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8.7% 증가했다.특히 5월 매출은 519조8000억동(204억2055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9.5% 증가해 1~4월 평균치를 웃돌았다.5월 한달간 상품별 매출 증가율은 식품 및 식료품이 9.9%로 가장 높았고, 뒤이어 의류 9.3%, 가정용품 9% 등의 순을 기록했다. 서비스 매출 증가율은 숙박 및 케이터링이 17%, 관광업이 34.3%를 기록했다.올들어 5월까지 상품소매 매출은 2000조동(785억7080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7.4% 늘며 전체의 77.5%를 차지했다.항목별 매출 증가율은 문화·교육용품 15.5%, 생활가전 13.4%, 식품 및 식료품 10.5%, 의류 10.3%, 차량(자동차 제외) 1.3% 등을 기록했다. 숙박 및 케이터링 서비스 매출은 296조3000억동(116억4026만달러)으로 15.1% 증가했다.지역별 상품소매·서비스 매출 증가율은 꽝닌성(Quang Ninh)이 10.1%로 가장 높았고 하이퐁시(Hai Phong) 9.5%, 껀터시(Can Tho) 8.4%, 다낭시(Da Nang) 8.2%, 호치민시 6.8%, 하노이시 6.7% 등을 기록했다.관광산업 회복세에 힘입어 올들어 5월까지 관광 매출이 24조2000억동(9억5070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45.1% 급증했다.지역별로는 다낭시 관광 매출 증가율이 52%로 가장 높았으며, 뒤이어 호치민시 46%, 하노이시 44.6%, 꽝닌성 18% 등을 기록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