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냐짱시, ‘은퇴자 위한 세계최고 8대 해변휴양지’에 꼽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5-31 23:29 본문 - 트래블레저 “아름다운 해변, 온화한 날씨”- 영어통용 의료인프라, 4000명 규모 이민자 커뮤니티 등 장점 [인사이드비나=다낭, 임용태 기자] 베트남 중부 해안관광도시인 냐짱시(Nha Trang)가 은퇴자를 위한 세계최고의 8대 해변휴양지에 이름을 올렸다.미국 여행전문매체 트래블+레저(Travel+Leisure)는 최근 발표한 '은퇴자들을 위한 세계 최고의 8대 해변휴양지’중 하나로 냐짱시를 선정했다.트래블+레저는 “길게 펼쳐진 아름다운 해변과 스쿠버다이빙으로 유명한 냐짱시는 4000명에 이르는 외국인 커뮤니티와 함께 연평균 기온이 화씨 81도(섭씨 27도)의 온화한 날씨를 가진 휴양지”라며 “특히 의료인프라는 현대적인 시설과 함께 영어 사용이 가능해 외국인 은퇴 이민자들에게 안성맞춤인 도시”라고 설명했다.트래블+레저는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주요 해안도시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8대 해변휴양지를 선정했다.8대 해변휴양지에는 냐짱시와 함께 미국 칼스배드(Carlsbad), 보퍼트(Beaufort), 폰테베드라비치(Ponte Vedra Beach), 영국 팔머스(Falmouth), 벨리즈 앰버그리키스섬(Ambergris Caye), 코스타리카 케포스(Quepos), 멕시코 마사틀란(Mazatlán) 등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