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금값 잡히나?...4일 온스당 2590달러 1.25%↓, 3개월래 최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6-05 23:14 본문 - 4대 국영상업은행, SJC 금 소매판매 이틀째…국제가 격차 9.3%로 줄어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장연환 기자] 베트남 중앙은행(SBV)이 4대 국영상업은행에서 금(金) 소매판매가 시작된지 이틀만에 금값이 100만동(39.4달러) 이상 내리자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베트남 3대 귀금속회사중 한곳인 사이공주얼리(SJC)의 4일 마지막 고시 골드바 판매가는 테일당(tael, 37.5g, 1.2온스) 7898만동(3107달러)으로 전거래일보다 100만동(1.25%) 내렸다.이는 지난 2월27일 이후 최저치에 해당하는 것으로, 온스 환산가는 2590달러로 이날 1.2% 내린 국제 금값(2347.7달러)과 격차는 9.3%로 줄어들었다.앞서 아그리은행(Agribank),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 증권코드 BID), 비엣콤은행(Vietcombank, VCB), 비엣띤은행(Vietinbank, CTG) 등 4대 국영상업은행과 SJC는 중앙은행 지시에 따라 지난 3일부터 개인을 대상으로 금 소매영업을 시작한 바 있다.이에 대해 다오 쑤언 뚜언(Dao Xuan Tuan) 중앙은행 외환관리국장은 4일 은행 영업종료후 “중앙은행은 국내외 금값 격차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국영상업은행과 SJC에서 금 소매판매가 시작된 이후 금값이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앞으로 낙폭이 더욱 커질 수 있다”며 투자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