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비엣젯항공, 하노이-멜버른 신규취항…주2회 왕복운항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6-07 19:31 본문 - 호주 6번째 노선…8일 하노이-시드니 직항 앞둬- 왕복 무료항공권, 비즈니스클래스 50% 할인 등 특가프로모션 실시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윤준호 기자] 베트남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Vietjet Air 증권코드 VJC)이 하노이-멜버른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비엣젯항공에 따르면 하노이-멜버른 노선에는 에어버스 A330기가 투입돼 주2회(화•토요일) 왕복 운항된다. 지난 4일 하노이를 떠난 항공기가 멜버른에 도착하면서 비엣젯항공의 양국간 노선은 6개로 늘어났으며 오는 8일 하노이-시드니 직항편 운항이 시작되면 양국 노선은 모두 7개로 늘어난다.응웬 티 투이 빈(Nguyen Thi Thuy Binh) 비엣젯항공 부회장은 “지난해 4월 호주행 첫 항공기를 띄운 이후 호치민-멜버른•시드니•브리즈번•퍼스•애들레이드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양국 노선을 지속적으로 늘려왔다”며 “이는 국제 노선망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겠다는 우리의 약속과 의지를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짐 패러쇼스(Jim Parashos) 멜버른국제공항 항공국장은 “현재 호주는 베트남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상위 10개국에 올라있다”며 “비엣젯항공의 지속적인 국제선 확대는 베트남뿐만 아니라 빅토리아주의 관광산업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반겼다.빅토리아주 관광청은 ‘2023~2028년 관광산업 전망’을 통해 2028년까지 관광 매출 530억달러, 관광객 1억1180만명을 목표로 세운 상태다.비엣젯항공은 신규취항을 기념해 1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을 통해 왕복 항공권(에코)을 최대 무료(세금 및 수수료 제외)로 제공하는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더불어 14일까지 비즈니스클래스 승객은 프로모션코드 'SBJUNE50'을 입력하면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발권할 수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