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방문자 30,732,278 명
 
  • 전체 방문자 30,732,278 명
자유게시판
eff9da086b0b0fd66cfb1e9a0a446f44_1692606349_6841.png

eff9da086b0b0fd66cfb1e9a0a446f44_1692606349_4695.png

베트남이슈 베트남은행 10여곳, 예금금리 0.1~1.7%p 인상…최고 연5.6%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6-13 22:45

본문

- 1년짜리 5%이상 은행 늘어…금(金)투자 자금 수신경쟁 본격화
- MB, 테크콤 등 대형은행 단기 0.1~0.7%p 인상 동참…4대 국영상업은행 ‘요지부동’

 

베트남 은행들이 저금리 장기화로 개인예금이 줄어들자 고객유치를 위해 일제히 예금금리 인상에 나섰다. 개인예금 감소는 최근 2년래 처음으로 높은 금리에 은행권으로 몰려들었던 자금이 저금리 추세 속에서 증시와 금(金) 등 다른 투자처로 옮겨간 ‘머니무브’ 영향으로 풀이된다. (사진=VnExpress/Giang Huy)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희상 기자] 베트남 은행권의 예금금리 인상이 이어지면서 최고 금리가 연 5%(1년짜리 정기예금 기준)를 넘어서는 은행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다.

현지매체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의 조사에 따르면 5월말부터 이달 11일까지 최소 15개 시중은행이 예금금리를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시중은행인 MB은행(MBBank 증권코드 MBB)과 테크콤은행(Techcombank, TCB)은 단기예금을 중심으로 금리를 0.1~0.7%p 인상했다. 또한 베트남번영은행(VPBank·VP은행, VPB), 베트남해양은행(MSB), 베트남수출입은행(Eximbank·엑심은행, EIB), 세아은행(SeABank, SSB) 등도 예금금리를 인상했다.

특히 안빈은행(ABBank·AB은행)은 만기별 예금금리를 0.4~1.7%p 인상해 가장 높은 인상률을 기록했다.

지난 11일 온라인예금 기준 BV은행(BVBank)•AB은행•박아은행(BacABank) 등 3곳은 1년짜리 정기예금에 연 5.6%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적용하고 있었다.

반면 아그리은행(Agribank),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 BID), 비엣콤은행(Vietcombank, VCB), 비엣띤은행(Vietinbank, CTG) 등 4대 국영상업은행은 전월에 이어 이번에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현지 금융업계는 최근 시중은행들의 예금금리 인상이 정기예금 외에 다른 투자처, 특히 금(金)으로 이탈한 자금을 거둬들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하고 있다.

올들어 금을 비롯한 귀금속 투자수익률은 22%를 넘긴 반면, 1년짜리 정기예금 수익률은 1.5%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292건 14 페이지
게시물 검색

베트남 밤문화 유흥정보 최대 커뮤니티

베트남 청량고추

  - 가장빠른 현지 소식을 전합니다 -


베트남 청량고추는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된 밤문화 정보 커뮤니티로

믿을만한 업소와 제휴하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밤문화 유흥 가라오케 남성마사지 출장

황제투어 에코걸 노래방 핫 플레이스정보 등

남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밤문화 ♥유흥 ♥가라오케 ♥VIP 마사지 ♥출장 ♥노래방 ♥붐붐

♥황제골프 ♥황제투어 ♥차량렌탈 ♥숙소 



★ 청량고추 단체 텔레그룹방 

https://t.me/vina6969 


★ 주인장 연락(텔레그램) 

@gochu69 


하노이·호치민·다낭 남성 여행 정보 포털: 베트남 고추밭

https://vn-forman.com


▶공지글


▶제휴배너


▶최근글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