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또 럼 베트남 국가주석,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국경일 축전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6-13 22:48 본문 - 찐 총리 등 지도부 서열 맞춰 ‘러시아의 날(6월12일)’ 축하- 블룸버그, 러시아매체 인용 “6월중 푸틴 대통령 베트남 방문가능” 보도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장연환 기자] 베트남 권력서열 2위인 또 럼(To Lam) 국가주석이 러시아 국경일인 ‘러시아의 날(12일)’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축전을 보내며 양국관계의 지속적 강화 뜻을 밝혔다.러시아는 베트남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맺고있는 국가중 하나로, 양국이 각국 주요 행사나 국경일에 축전이나 친서를 주고 받는 것은 통상적인 모습이나 최근 푸틴 대통령이 베트남 방문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외신을 통해 보도되면서 주목되고 있다.블룸버그는 최근 러시아 매체를 인용, 푸틴 대통령이 6월중 북한과 베트남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푸틴 대통령 또한 지난달 23일 럼 국가주석 취임 당시 축전을 보내 “양국관계는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에 입각해 역동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럼 신임 주석이 양국 국민의 이익을 위해 모든 부문에서 건설적인 접근방식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태지역 평화와 안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럼 국가주석과 함께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 쩐 탄 먼(Tran Thanh Man) 국회의장, 부이 탄 선(Bui Thanh Son) 외교부 장관 등 베트남 지도부 또한 서열에 맞춰 러시아 정부 고위급 지도자들에 축전을 보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