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레인보우로보틱스, 베트남시장에 협동로봇 수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6-17 23:33 본문 - 코비에프에이비나와 현지 총판계약 [인사이드비나=김동현 기자/ 하노이, 이승윤 기자]] 코스닥 상장사 로봇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대표 이정호)가 베트남에 협동로봇을 수출한다.레인보우로보틱스는 코비에프에이비나(KOVIFA VINA)와 협동로봇 베트남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베트남 박닌성(Bac Ninh)에서 지난 14일 열린 총판계약 체결식에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이정호 대표와 코비에프에이 비나 정영주 대표가 참석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RB시리즈가 코비에프에이비나를 통해 베트남 현지에 3년간 독점유통될 예정이다.코비에프에이비나는 자동화장비 제조 및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베트남 본사와 한국 지사를 두고 있다. 글로벌 유수의 산업용 컴포넌트를 취급하고 있으며,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베트남에 도입, 보급하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RB시리즈는 100% 알루미늄 소재의 견고한 내구성과 IP66 등급의 동급 최고 방수방진 성능, 글로벌 인증기관인 티유브이슈드(TÜV SÜD)를 통해 검증받은 안정성과 신뢰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내장기능이 베트남시장에서도 주목받을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포장•조립•접착•도포•품질검사 등 다양한 제조환경에서 활용할 계획이다.이정호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는 “베트남은 공급망 다각화를 추진하는 글로벌 제조업의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총판계약을 통해 베트남시장에서 WKC전략(World class quality, Korea standard service, Competitive price)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레인보우로보틱스 주가는 전반적인 증시약세 속에서도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다. 오후 1시 현재 레인보우로보틱스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3600원(2.38%) 오른 16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4만3000여주를 기록중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