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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슈 베트남 퍼시픽항공, 3개월만에 운항재개…여름성수기 1000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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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4-06-2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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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임차기 반납후 지상서비스만 제공…모기업서 A321기 3대 리스
- 하노이•호치민 등 주요노선 일 6~8회…서비스, 베트남항공급으로 끌어올려

 

(사진=퍼시픽항공)

 

[인사이드비나=호치민, 투 탄(Thu thanh) 기자] 베트남 저비용항공사(LCC)이자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증권코드 HVN)의 자회사인 퍼시픽항공(Pacific Airlines)이 26일 운항을 재개했다.

베트남항공은 “퍼시픽항공이 26일부터 호치민과 하노이, 다낭(Da Nang), 쭈라이(Chu Lai) 등을 연결하는 국내선을 매일 6~8회 운항할 예정이며, 성수기에는 호치민-탄화(Thanh Hoa)•빈(Vinh)•후에(Hue)•뚜이호아(Tuy Hoa) 등으로 항공편을 늘릴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이에따라 퍼시픽항공은 여름 성수기 약 1000편의 국내선 운항을 통해 18만여명의 여객을 실어나를 것으로 예상된다. 운항기종은 베트남항공에서 임차한 에어버스 A321기 3대이며, 이중 2대의 탑승정원은 203석(비즈니스 8석), 나머지 1대는 184석(비즈니스 16석) 등이다.

퍼시픽항공은 이번 운항 재개를 계기로 기내식과 무료수화물, 비즈니스석 제공 등 서비스 기준을 베트남항공과 동일한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기내 승무원들 또한 베트남항공 표준에 따라 대고객서비스 교육을 받게되며 마찬가지로 퍼시픽항공 여객에게는 베트남항공 회원과 동일한 마일리지 정책과 기내서비스가 적용된다.

앞서 퍼시픽항공은 지난 3월 재정난으로 제때 리스료를 지급하지 못해 임차중이던 항공기 3대를 모두 반납한 뒤 운항에 투입할 기체가 없어 3개월여간 운항중단 사태를 맞은 바있다. 이후 퍼시픽항공은 떤선녓공항(Tan Son Nhat), 다낭공항 등 일부 공항에서 공항지상서비스만 유지해왔다.

26일 현재 베트남항공 홈페이지에는 호치민-하노이•다낭 등 주요 노선의 이코노미/비즈니스석 항공권이 판매되고 있다.

퍼시픽항공은 지난 1991년 설립된 베트남 최초의 항공부문 투자합자회사로, 지난 10년동안 흑자를 낸 햇수는 4년에 불과할 정도로 경영난이 계속되고 있다.

앞서 퍼시픽항공은 지난 2018년과 2019년 각각 340억동(133만달러), 310억동(121만달러)의 이익을 기록한 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부터 다시 적자전환해 작년까지 4년 연속 손실을 기록, 누적 적자는 8조동(3억1422만달러)을 넘어섰다.

모기업인 베트남항공은 지난 2022년 당시 퍼시픽항공의 2대 주주였던 호주 콴타스항공의 모기업인 콴타스그룹으로부터 지분 30%를 무상양여받아 지분율이 98.85%로 늘었다. 이후 베트남항공은 퍼시픽항공 매각을 추진했으나 정부규제와 시장상황 악화 등으로 실제 매각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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