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아시아 최고의 주점 100선’에 베트남 3곳 올라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7-15 23:49 본문 - 英WRBM 선정…호치민 스터•드링킹&힐링, 하노이 더허드슨룸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승윤 기자] 베트남의 주점 3곳이 외신이 평가한 ‘아시아 최고의 주점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영국 비즈니스잡지 윌리엄리드비즈니스미디어(William Reed Business Media·WRBM)는 최근 연례 평가보고서인 ‘아시아 최고의 주점 50선(Asia’s 50 Best Bars awards)’ 발표에 앞서 51~100위 목록을 우선 공개했다. 상위 50대 주점 순위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WRBM의 평가보고서는 바텐더와 주점 소유주, 주류 작가, 칵테일 애호가 등 업계 전문가 265명이 한데 모인 ‘아시아상위50대주점아카데미(Asia's 50 Best Bars Academy)’의 투표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올해 순위에서 베트남은 호치민시 스터(Stir)와 드링킹앤힐링(Drinking & Healing), 하노이시 더허드순룸(The Hudson Room) 등 총 3곳이 51~100위 목록에 포함됐다.◆ 스터호치민시의 유명 바인 스터는 전체 58위로 함께 순위에 오른 베트남 주점 가운데 가장 높은 곳에 자리했다. 스터는 벤탄시장(Ben Thanh) 맞은편 레탄똔길(Le Thanh Ton) 골목길에 위치해있으며 벤탄시장을 한눈에 조망할 수있는 파티오(테라스)를 갖추고 있다.영업시간은 오후 5시30분부터 새벽 2시까지이며, 자스민 네그로니•트러플마티니 등의 인기 칵테일과 함께 반미와 쌀국수, 망고스틴 샐러드 등 베트남 전통음식을 판매한다. 수용인원은 최대 40명이다. ◆ 더허드슨룸하노이시 카펠라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더허드슨룸은 81위에 선정됐다.더허드슨룸은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있는 멋진 전망과 함께 1920년대 뉴욕의 주점 분위기를 연출해 국내외 칵테일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고있다.동시 입장객은 최대 80명으로 이곳에서는 칵테일 외에 캐비어와 비프스테이크 등의 수준급 요리를 맛볼 수 있다. ◆ 드링킹앤힐링호치민시 1군 호뚱머우길에 위치한 드링킹앤힐링은 99위에 이름을 올렸다. 드링킹앤힐링은 친구나 연인과 가볍게 즐기기 좋은 시내 유명 주점중 하나로 오후 6시30분부터 새벽2시까지 손님을 맞는다.사전 공개된 51~100위 목록에서는 싱가포르 소재 주점이 8개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방콕 6곳, 도쿄 5곳을 기록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