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웹케시글로벌, 베트남 소타텍과 업무협약…현지 핀테크사업 강화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7-16 23:26 본문 - 전자금융서비스와 SAP 연계 통한 공동사업 추진 [인사이드비나=이용진 기자] 웹케시글로벌(대표 이실권)이 베트남 IT기업 소타텍(SOTATEK, 대표 르우 쭝 뚜옌)과 업무협약을 체결, 현지사업을 공동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하노이시의 소타텍 본사에서 지난 9일 체결된 협약에 따라 웹케시글로벌과 소타텍은 각사가 보유한 핀테크 및 IT기술을 활용해 한국 및 베트남 비즈니스 협업을 하게 된다. 웹케시글러벌은 소타텍의 IT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 협업프로젝트 기회를 제공해 비즈니스 및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소타텍은 웹케시글로벌이 한국과 베트남에서 사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웹케시글로벌의 전자금융서비스 및 B2B 핀테크솔루션과 SAP를 연동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기존고객 및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공동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디지털전환 흐름에 맞춰 양사의 강점을 합친 B2B 핀테크사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웹케시글로벌의 전자금융서비스는 SAP와 같은 기업내부 시스템과 베트남의 수많은 은행들이 실시간 연동돼 ▲계좌 및 법인카드 거래정보 ▲실시간 이체 ▲고시환율 정보 등 실시간으로 정확한 은행의 금융정보를 받아볼 수있는 베트남 특화 금융서비스다.웹케시글로벌은 B2B 핀테크 & SaaS 전문기업 웹케시그룹의 글로벌사업 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웹케시글로벌은 신한베트남은행, 베트남우리은행, 삼성SDS 자회사 미라콤아이앤씨, 영림원, BC카드 등 다양한 기업과 업무제휴를 체결하며 글로벌시장에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소타텍은 하노이에 본사를 둔 IT개발 전문회사로, 한국•일본•미국 등 7개 해외지사를 둔 글로벌 서비스 역량과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는 두산그룹, 신세계그룹 등 대기업과 위대한상상 및 레몬헬스케어 등 IT솔루션을 보유한 국내 플랫폼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