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국영 베트남항공, 하노이-프놈펜 신규취항…주4회 왕복운항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7-16 23:27 본문 - 10월부터 월•수•금•일 에어버스 A321기 투입…양국 노선 5개로 늘어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윤준호 기자]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증권코드 HVN)이 하노이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을 잇는 직항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베트남항공에 따르면 하노이-프놈펜 노선은 오는 10월27일부터 에어버스A321기를 투입해 월•수•금•일요일 등 주 4회 왕복 운항할 예정이다. 이로써 베트남항공의 양국간 노선은 총 8개, 주 86편으로 늘어나게 됐다.베트남항공은 “양국 수도간 직항 노선이 개설되며 그동안 라오스 비엔티안(Vientiane)에서 환승해야 했던 항공여객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베트남항공은 양국 수도간 직항편 신규 취항과 함께 국영여행사인 사이공투어리스트(Saigontourist Group)와 캄보디아 민항사 앙코르항공(Angkor Air) 및 캄보디아관광협회 등과 관광산업 발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국 기업들은 향후 관광상품 및 서비스에 대해 상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베트남항공에 따르면 오늘날 양국간 국제항공 여객은 연평균 45만명에 이르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