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해안관광지 판티엣, 야간먹자거리 조성…9월 개장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7-29 22:44 본문 - 뚜옌꽝길 300m, 복합문화공간 운영…매주 금~토 오후 5시30분~자정- 야간경제개발계획 일환…상반기 관광객 459만명, 외국인 91.2%↑ [인사이드비나=다낭, 임용태 기자] 베트남 중남부 빈투언성(Binh Thuan)의 유명 관광지중 하나인 판티엣시(Phan Thiet)에 새로운 야간 먹자거리가 조성된다.판티엣시가 선보일 뚜옌꽝길(Tuyen Quang) 야간 먹자거리는 시내 중심가인 응웬떳탄길(Nguyen Tat Thanh)부터 투콰후언길(Thu Khoa Huan)까지 약 300m 구간으로, 오는 9월부터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30분 개장해 자정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곳에서는 거리를 따라 자리잡은 노점상 약 100곳이 지역 특산품과 다양한 음식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함께 먹자거리는 민속악극 등 전통예술공연과 DJ 음악행사 등이 열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며 가족단위 나들이객을 위한 어린이용 전통놀이 체험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레 탄 선(Le Thanh Son) 판티엣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야간 먹자거리 운영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오락 수요 충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먹자거리 조성 시범사업은 지방당국의 야간경제개발계획에 따른 것으로, 판티엣시는 이를 통해 빈투언성의 관광자산과 문화, 전통음식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추가적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상반기 빈투언성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은 459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5%이상 늘어났다. 이중 외국인 관광객은 91.2% 증가했으며 관광산업 매출은 11조8000억여동(4억6601만달러)으로 4.3% 증가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