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상반기 해외파견 근로자 7.8만여명…연간목표의 62.4%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8-01 23:30 본문 - 일본 4만여명 1위…뒤이어 대만, 한국 순- 전세계 50여개국 60만여명…매년 40억달러 본국 송금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승윤 기자] 상반기 베트남의 해외파견 근로자가 7만8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1일 노동보훈사회부 해외노동관리국에 따르면, 상반기 해외파견 근로자는 7만8000여명으로 잠정집계됐다. 연간목표인 12만5000명의 62.4% 수준이다.국가별 파견 근로자는 일본이 4만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대만 2만7000여명, 한국 5500여명 순이었다. 이에대해 팜 비엣 흐엉(Pham Viet Huong) 해외노동관리국 부국장은 “일본, 대만, 한국 등 상위 3개국 외에 독일과 루마니아, 헝가리 등 근로자 신규파견 국가도 있었다”고 밝혔다.지난해 해외파견 근로자는 15만9000여명으로 연간목표의 33.3%를 초과 달성, 10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바있다.노동보훈사회부는 올해 일본과 대만, 한국 등 주요 노동수출국에 초점을 맞춰 12만5000명의 근로자를 해외로 파견할 계획이다.해외노동관리국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의 파견근로자 수는 전세계 50여개국 60만여명에 이르며 이들이 매년 모국으로 송금하는 외화는 40억달러(공식채널)에 달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