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3/2일 0시부터 길거리 식당 및 카페 재 개장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3-02 10:37 본문 오늘(3/1일) 오후 진행된 하노이시 코로나19 운영위원회에서 보건국 관계자는 하노이시의 코로나19 상황이 기본적으로 통제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지난 14일 동안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하지만, 하노이시의 특성상 앞으로도 더 많은 신규 감염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은 있다고 언급했다. [사진 출처: dantri] 이 같은 결과에 따라, 오늘 진행된 코로나19 운영위원회에서 하노이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3/2일 0시부터 길거리 식당 및 카페 등의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다. 길거리 식당 및 카페의 영업을 재개할 수 있지만, 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해 사람 사이의 거리는 1미터 이상을 확보하고,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아직까지 디스코텍, 바, 가라오케, PC방 그리고 길거리 찻집과 같은 서비스 시설의 일시적인 폐쇄는 별도 해제 시점까지 폐쇄는 지속된다."고 언급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