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에서 마약 밀매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은 나이지리아 남성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3-03 11:10 본문 베트남 남서부 떠이닝(Tay Ninh) 인민법원은 어제(3/2일) 캄보디아에서 베트남으로 마약을 불법 밀매한 혐의로 기소된 나이지리아 남성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참고 사진 출처: VNA/vov] 이번에 사형 선고를 받은 나이지리아인은 지난 2020년 7월 20일 오후 8시 캄보디아에서 베트남으로 불법으로 국경을 넘다가 국경 수비 대원에게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국경수비대는 배낭에서 약 3.9kg이 넘는 흰색 고체 결정 물질이 든 비닐봉지 4개를 발견했으며, 확인 결과 모두 필로폰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