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군부가 정권 장악한 미얀마에서 자국민 긴급 귀국 지원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3-05 12:26 본문 베트남 국영항공사인 베트남항공이 어제(3/4일) 두 차례의 비행편을 특별 운항해 미얀마 양곤에서 대기 중이던 자국민 390명을 베트남으로 귀국시켰다고 밝혔다. [참고사진 출처: Tuan Phung / Tuoi Tre] 자국민들을 데려온 항공기는 3/4일 오전 9시 하노이시를 출발한 뒤 미얀마 양곤에서 자국민 195명을 태우고 오후 3시 10분 다낭 국제공항으로 착륙하는 계획으로 움직였다. 두 번째 비행편은 오전 10시 하노이시을 출발해 오후 4시 10분경 195명의 자국민을 태우고 다낭 국제공항으로 이동하는 계획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승객들은 두 편을 비행편에서 내린 후 비행편으로 다시 하노이시로 이동한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주 미얀마 베트남 대사관은 지난 3/3일 외교부를 비롯한 관계 당국과 협의를 거쳐 자국민의 송환 항공편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돌아온 승객들은 엄격한 코로나19 방역 절차에 따라 입국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