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탑승 중 비행기 비상구 개방한 남성에 벌금형.., 출발 2시간 지연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3-22 11:58 본문 베트남 중부의 한 공항에서 지난 3/17일 비행기에 탑승했던 남성이 비상구 문을 개방해 항공기의 비상 슬라이드가 펴지면서 밤부항공의 운항이 중단되는 사건이 발생했다.[참고 사진 출처: tuoitre]이번 사건은 지난 3/17일 오후 5시 탱화성 터쑤언(Tho Xuan) 공항을 출발해 호찌민시로 출발 예정이던 밤부항공 QH1177편 항공편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밤부항공은 활주로에서 다시 터미널로 되돌아가서 정비 후 출발하는데 약 2시간 이상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공항 당국의 조사에서 남성은 비상구를 화장실 입구로 착각했다고 밝혔다. 공항 당국은 남성에게 1,500만동 (약 652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