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명품 위조 상품 판매하던 상점 발각.., 온라인에서도 판매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3-30 14:02 본문 하노이시 시장관리팀은 어제(3/29일) 오후 롱비엔구 탁꺼우(Thach Cau) 거리에 위치한 가짜 명품 판매점을 수색해 수천 개의 유명 신발류와 악세사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상점에서는 온라인 소셜네트워크에서도 제품을 판매해 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가짜 명품의 온라인 판매 감시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출처: vov] 상점 주인은 33세 여성으로 상점에 있는 제품들에 대한 합법적인 서류 및 원산지 증명서를 제출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관리팀은 향후 다양한 위조 제품 판매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베트남이 다른 국가들과 맺은 협약에 따라 관련 대응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