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찌민시: 7/15일부터 생산 현장 격리 조건 충족 못하면 일시 운영 중단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7-14 15:22 본문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7월 15일부터 현장 생산 및 격리에 부합하는 "현장 3" 및 "도로1+현장2"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사업체는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단하도록 요구했다. [출처: vov] 이에 따르면, 기업들은 생산을 유지하기 위해 현장에서 생산, 현장에서 식사, 현장에서 숙박 등을 포함한 "현장에서 3" 조건을 충족시키거나 근로자들의 거주지 (기숙사, 호텔 및 근로자들의 집중 숙소 등)에서 생산 장소까지 근로자들의 집중 수송만 허용되는 "도로1 + 현장2"의 조건을 충족 시켜야 생산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호찌민시 당국은 현지에서 활동하는 사업체들은 두 가지 방역 생산 조건을 보장하지 못할 경우 7월 15일 0시부터 모든 사업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도록 요청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호찌민시의 코로나19 전염병 상황이 여전히 복잡한 상황이기 때문에 검사 및 선별과 추적을 통해 공업단지 및 수출가공구, 첨단기술단지에서 활동하는 근로자들의 감염 사례가 여러 지역 사회로 퍼져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근로자들의 거주지에서 생산지로 또는 그 반대로 감염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와 경제 개발이라는 "이중 목표"를 실현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보장하기 위해 생산 현장에서 격리하면서 생산을 유지하는 방안을 적용하게 된 것으로 예상된다. 호찌민시 당국은 현장에서 임시 숙소를 운영하면서 생산을 지속하는 업체들에 대해 여러 기관들과 협력해 확인하도록 요청하고, 생산 조직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에 대해서는 자비로 7일마다 주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