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베트남, '백신 접종 급행비' 챙긴 공무원 '직무정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8-26 11:31 본문 하노이 바딩구 인민위원회는 관할 지역에서 백신 급행비를 챙겨간 것으로 밝혀진 공무원에게 진상조사를 벌이기 위해 정직 처분을 내렸다/출처=모이쯔엉넷 베트남 하노이에서 '백신 접종 급행비'란 명목으로 몰래 뒷돈을 챙긴 여성 공무원(28세)에게 직무정지 처분이 내려졌다.지난 24일 저녁, 하노이 바딩구 인민위원장은 뚜오이쩨 등 최근 베트남 현지 언론에서 보도한 '백신 접종 급행비' 사건과 관련해 진상조사를 하기 위해 해당 공무원의 직무를 정지시켰다고 밝혔다.직무정지 처분을 받은 공무원은 바딩구 빙푹동 인민위원회 통계국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앞서 베트남 현지 언론들은 바딩구 빙푹동 인민위원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에게 '급행비', '수고비' 등을 쥐어주면 '오늘 예약, 내일 접종'식으로 접종 특혜을 누릴 수 있다고 보도해 파문이 확산했다. '급행비' 금액은 1인당 80~100만동 수준으로 알려졌다.지금까지 알려진 바, 급행비를 챙겨간 공무원은 아직까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또 다른 여성과 결탁, 접종 예약과 접종 장소 등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방식으로 몇명으로부터 뒷돈을 받아 접종을 해왔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같은 날 저녁, 딩 띠엔 중(Đinh Tiến Dũng) 하노이시 당 서기는 "하노이 공안국에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을 하노이 인민위원회에 지시했다. 출처 : 아세안 데일리 [이 게시물은 베트남청량고추님에 의해 2021-08-26 14:02:03 아세한 이슈에서 이동 됨]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