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하이바쯩구 12/19일 낮부터 식음료 현장 판매 중단… 오렌지존 방역 강화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2-20 10:23 본문 하노이시 중심부에 위치한 하이바쯩 (Hai Ba Trung)구 인민위원회는 공문을 발행해 코로나19 전염병을 예방하고 통제하기 위해 "레벨-3"에 해당하는 행정 조치에 관한 공문을 발행했다고 suckhoedoisong이 전했다. 하노이시: 전염병 수준 평가 결과… ‘레벨-3’ 구역 2개로 증가 [참고 사진 출처: suckhoedoisong] 이에 따르면, 오늘 (12/19일) 오전 12시부터 새로운 상황에서 코로나19 전염병을 예방하고 통제하기 위한 규정을 강화했다. 구체적으로 식음료 서비스의 현장 판매가 중단되고 배달만 허용된다. 고등학교의 등교도 중단되고 온라인 학습으로 전환되고 야외 스포츠 활동도 일시적으로 중단된다. 종교, 신앙 및 예배 시설은 온라인으로 활동을 수행하고, 현장에서 모이는 경우 20명 이상 집합 금지 및 5K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해당 구역의 숙박 시설은 전체 용량의 약 50% 수준으로 운영되고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보장하기 위한 기본 방역을 지켜야 한다. 특히, 시설 소유주 및 직원들은 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전염병에서 회복한 사람들로만 구성할 수 있다. 지역 당국은 필요하지 않을 경우 밖으로 이동하지 말고 집에서 머물러 달라고 요청했으며, 기침, 발열, 호흡곤란 등의 징후가 있을 때에는 적절한 치료와 지침을 위해 지역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