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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슈 주(駐)우크라이나 베트남대사관 "베트남 교민 아직 철수 의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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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노이거봉 댓글 0건 작성일 22-02-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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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크라이 베트남 대사관 대사와 관계자(사진 왼쪽)들이 우크라이크 정부 관계자와 '베트남 국민 안전 보호'에 대해 논의 하고 있는 모습/출처=베트남통신(VNA)
주우크라이 베트남 대사관 대사와 관계자(사진 왼쪽)들이 우크라이크 정부 관계자와 '베트남 국민 안전 보호'에 대해 논의 하고 있는 모습/출처=베트남통신(VNA)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강행된 24일(우크라이나 현지시간), 응웬 홍 타잌(Nguyễn Hồng Thạch) 우크라이나 주재 베트남 대사는 대사관 페이스북에 "상황 변화를 면밀히 주시하며 우리 국민들과 계속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국민 철수령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타잌 대사는 이날 베트남 현지 노동일보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들은 침착함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직 철수 의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대사관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 거주하는 베트남 국민은 약 100여명으로 대부분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도네츠크·루간스크주)에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돈바스 지역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날 대국민 연설을 통해 '특별 군사작전'을 승인한 곳으로 상황의 심각성이 매우 고조된 지역이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세력이 장악한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보호를 이유로 들었다.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친러 분리주의 반군은 정부군의 방어선을 뚫고 6~8km 진군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외교부 레 티 투 항 대변인은 전날(23일) "만약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모든 액션 플랜을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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