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비자면제 재개 '초읽기'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02 15:34 본문 출처=비지니스포럼매거진 베트남 총리가 외교부에 코로나19 대유행 이전과 같은 비자면제 재개안을 조속히 마련해 정부에 제출할 것을 지시하며 외국인 방문객 맞이에 속도를 내고 있다. 1일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총리실은 지난 25일 외교부에 보낸 공문에서 오는 15일부터 관광을 전면 개방하는 시행안과 관련 비자면제 재개안을 수립할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베트남 정부는 오는 15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완전 접종했거나, 완치된 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면 개방을 시행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베트남을 방문하는 외국인 방문객은 비행기 탑승 전 72시간 이내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 결과 확인서 또는 24시간 이내 신속항원검사 음성 결과 확인서를 지참해야 한다.또한 베트남 입국부터 출국까지 현지 보건 관련 규정에 따라 유관기관에서 외국인 방문객의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웹'을 최소 1개를 설치해 베트남 체류 기간 동안 켜 놓아야 한다.여행보험 및 의료보험의 경우 감염 시 코로나19 치료 보장을 위한 기존 5만 달러 상당 가입 의무가 2만 달러(1인당 약 30달러 수준) 상당으로 하향 조정됐다.앞서 베트남의 비자면제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중단된 지난 2020년 2월말 이전까지 △한국을 포함해 일본·러시아·노르웨이·핀란드·덴마크·스웨덴·영국·프랑스·독일·스페인·이탈리아·벨로루시 등 13개국에 최대 15일간 일방적 면제 △이외 88개국은 상호 합의에 의한 쌍방 면제를 시행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