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항공업계, 하늘길 개방에 파일럿·승무원 채용 '경쟁'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05 10:49 본문 승무원과 조종사, 지상직을 늘리기 위해 경쟁하는 항공사/출처=뚜오이쩨 베트남 항공업계가 정부의 국제선 재개 속도에 맞춰 신규 및 경력직 채용에 열을 올리고 있는 모양새다.사이공지상서비스(SAGS)와 베트남공항지상서비스(VIAGS)을 비롯해 비엣젯Vietjet)항공, 뱀부항공(Bamboo Airways), 비엣트러블항공사(Vietravel Airlines) 등을 중심으로 파일럿, 승무원, 지상직 직원 채용에 나섰다. 뱀부항공사는 자사 웹사이트에서 파일럿 중 특히 중형 쌍발 광동체 여객기 B787 기종의 기장급, 부기장급 파일럿에 각각 월 1만3300 달러 및 월 8000 달러에 경력직 채용 공고를 발표했다. 뱀부항공사는 또 에어버스(Airbus)와 엠브라에르-19 기종의 파일럿 채용에 각각 월 1만500 달러와 월 6300달러를 내걸었다. 비엣젯항공사는 올해말까지 에어버스 기종과 A320, A330 기종에 경력직 기장급, 부기장급 파일럿 채용 공고를 발표했다. 항공사 뿐만 아니라, 사이공지상서비스와 베트남공항지상서비스 또한 공항 지상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베트남은 지난달 15일부터 모든 국제선 노선 운항을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재개한 가운데 오는 15일부터 해외 관광객 전면 재개를 실시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항공업 관련 업무 또한 2배 이상으로 증가되며 고용 수요가 늘어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