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연휴기간 교통사고로 "48명 사망...오토바이 약13만대 압수"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9-06 09:55 본문 국경일 연휴 대대적인 음주 측정을 벌이는 교통 공안의 현장 모습 / 출처=VN익스프레스 지난 1일~4일, 연휴 기간 동안 전국에 79건의 교통사고로 48명 사망자와 51명의 부상자를 기록했다. 4일 오후, 교통경찰국은 이번 연휴에 총 4만1200건의 위반을 적발했으며 600억동(35억원) 이상의 벌금을 부과하고 940여 대의 차량과 12만7000대의 오토바이를 압수하고 약 6300명이 운전면허를 취소됐다고 전했다. 주요 위반 사항은 음주운전이 9000건 가까이 적발되며 가장 많았고 이로인한 벌금만 400억 동(23억원)에 달했다. 그중 3000명 가까이 호흡중 알코올농도 0.4 mg/L를 넘으면서 최고 수위의 처벌을 받고, 150명은 음주측정을 거부하기도 했다. 고속도로에서도 약 8000건의 교통 위반 사례가 기록됐으며 100억동(5억원)의 벌금을 부과됐다. 고속도로에서의 주요 위반 사항은 4300건 이상을 기록한 과속(5 ~ 10km/h 초과)으로 조사됐다. 과적 · 확장 차량은 2000건 이상 적발되며 약 100억동(5억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그중 1100여 대는 기준치를 크게 넘었고, 임의 개조한 차령도 400대 이상 적발됐다. 교통경찰에 따르면 국내 항로의 경우에 510여 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하고 6억동(3천만원)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다. 그중 370건 이상이 화물 안전 기준을 초과하면서 가장 많았다. 이번 연휴의 교통사고는 지난 4월말 연휴 기간에 비해 ▲교통사고 건수는 24%, ▲사망자 12%, ▲부상자 39%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