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럼동성 국립공원서 실종된 한국인 무사 발견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03-08 09:48 본문 - 비도웁누이바국립공원서 트레킹하다 일행과 이탈, 2시간여만에 발견 현지 경찰이 실종되었다 발견된 송씨를 택시를 태워 보내고 있다. (사진=럼동성 공안국) [인사이드비나=다낭, 임용태 기자] 베트남 중부고원지대 럼동성(Lam Dong) 비도웁누이바(Bidoup Nui Ba) 국립공원에서 6일 실종된 한국인 남성이 실종 2시간여만에 무사히 발견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럼동성 경찰당국에 따르면 6일 산길 속에서 발견된 실종자 송(71세)씨는 손에 약간의 긁힌 상처만 입었을 뿐 건상 상태는 양호했다. 송씨는 16명으로 꾸려진 단체관광으로 달랏(Da Lat)을 찾았다가 달랏시내에서 약 50km 떨어진, 등산과 야영으로 인기있는 비도웁누이바국립공원의 랑비앙산(Lang Biang)을 찾아 울창한 숲을 트레킹하다가 일행과 이탈해 길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 신고를 받은 국립공원 관계자들과 일행들이 송씨를 찾았지만 찾지 못했다. 그러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실종 2시간여만에 송씨를 발견했다. 럼동성 비도웁누이바국립공원내 트레킹코스와 게스트하우스 (사진=vnexpress/Andy Nguyen) 비도웁누이바국립공원은 울창한 삼림으로 유명한데, 지난해에도 싱가포르 관광객과 그의 베트남 친구가 이곳을 트레킹하다가 길을 잃고 헤매다 하루만에 발견된 적도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