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2/16일 0시부터 일부 비필수 서비스 및 종교/사원/유적지 등 일시 폐쇄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2-16 10:02 본문 오늘(2/15일) 오후 진행된 하노이시 코로나19 방역 대책위원회의 특별회의에서 하노이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전염원을 확인할 수 없는 새로운 확진자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 감염 위험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참고사진 출처: XUAN THANH/tuoitre]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아직까지 많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카페와 유적지 등을 방문하는 광경이 목격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까지 정확한 감염원이 밝혀지지 않은 새로운 확진자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행동들은 지역사회 감염의 잠재적인 위험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하노이시 코로나19 방역 대책위원회 위원장인 하노이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2/16일 0시부터 길거리 식당, 찻집, 커피숍, 유적지 및 사원 및 종교 시설에 대해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단하도록 요청하는 제안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뗏을 맞이해 고향으로 돌아갔다가 하노이로 복귀하는 사람들에 대한 의료신고를 강화하고 특히, 전염병 발생 지역에서 돌아오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코로나19 방역 관리를 강화하도록 요청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