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모바일월드, 10월 매출 4.5억달러…전년동기대비 1%↑, 올해 처음 증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3-11-14 22:40 본문 - 체인사업 전반 호조…에라블루 EBITDA 손익분기점 도달- 누적 39.8억달러…연간목표 72% 도달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베트남 최대 전자제품 유통기업 모바일월드(Mobile World 증권코드 MWG)의 10월 매출이 올들어 처음으로 첫 전년동기대비 증가했다.모바일월드가 최근 공시한 10월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은 11조여동(4억512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 증가했다. 1~10월 누적 매출은 97조8580억동(39억7870만달러)으로 연간목표의 72%를 기록했다.체인별로는 스마트폰체인 테저이지동(The Gioi Di Dong)과 전자제품체인 디엔마이싼(Dien May Xanh)의 합산 매출이 전월대비 5% 늘어난 7조6000억동(3억1170만달러)으로 전체의 69%를 차지했다.뒤이어 잡화체인 박화싼(Bach Hoa Xanh) 매출이 전월대비 5% 증가한 3조여동(1억2310만달러)으로 전체의 27%를 차지했으며 매장당 평균 매출은 17억여동(6만9730달러)으로 개선됐다.이 밖에도 약국체인 안캉(An Khang)과 유아용품업체인 아바키즈(AVA Kids)가 각각 4개월, 5개월 연속 매출성장세를 이어갔다.한편 인도네시아 전자제품체인 에라블루(EraBlue)는 전국 매장수를 16개로 크게 늘렸으며, 지난 10월 한달간 매장당 평균 매출은 약 40억동(16만4070달러)을 기록했고, EBITDA(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전 영업이익)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했다.모바일월드는 에라블루가 긍정적인 실적을 거듭함에 따라 내년까지 전국 매장수를 100개까지 확대해 매출 증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