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확진자 자가격리 폐지"…1차 접촉자도 격리 NO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4-19 11:34 본문 베트남 보건당국이 자가격리 철폐를 공식 발표했다. 18일(월) 보건부 신규 방역지침에 따르면, 코로나 확진자 및 1차 접촉자는 향후 더 이상 자가 격리를 하지않아도 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보건부 신규 발표는 베트남의 향후 코로나와 확진자 관리에 있어 풍토병 성격의 규정과 그에 걸맞는 변화된 의료 조치를 감행한것으로 판단된다. 상세 내용 하단- 베트남의 코로나19 새 방역지침 시행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와 1차 접촉자는 격리없이 손씻기 등 스스로 기본적인 방역수칙만 준수하면 된다. (사진=baochinhphu.vn) 베트남 보건부가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자가격리를 해제함에 따라 방역조치는 최소한으로만 유지된다. 18일 보건부의 새 방역지침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및 1차 접촉자는 더 이상 자가격리를 하지않아도 된다. 그러나 대규모 모임 등의 참여는 여전히 허용되지 않는 등 기본적 방역수칙은 지켜야 한다.이번 지침은 코로나19 확진자 관리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함께 의료조치를 제공하는데. 이는 높은 백신 접종률로 코로나19로 인한 중증환자 및 사망자 발생이 낮아지는 상황을 감안해 내린 결정이라고 보건부는 설명했다.이에 따라 확진자와 1차 접촉자는 자가격리가 필요하지 않지만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을 해야 하며, 타인과의 밀접 접촉 등 감염시킬 가능성이 큰 행동은 피해야 한다. 또한 건강상태를 스스로 모니터링하고,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히 의료기관에 연락헤 검사, 상담, 진단 및 치료 등의 조치를 받아야 한다.한편 최근 1주동안 일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약 2만6000여명으로 이전 1주 전보다 절반으로 줄었다. 또 일평균 사망자는 이전 1주동안 27명에서 19명으로 줄었고, 중증환자는 1200명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