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FDI 집행액 5년래 최고...4월까지 62.8억달러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5-03 23:34 본문 - 유치액 92.7억달러, 전년동기비 4.5%↑...신규프로젝트 71억달러, 73.2%↑- 싱가포르 25.9억달러, 홍콩 9억달러, 일본 8.1억달러 순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올들어 4월까지 베트남내 FDI(외국인직접투자) 집행액이 5년래 최고치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3일 통계총국(GSO)에 따르면 올해 1~4월 FDI 집행액은 전년동기대비 7.4% 늘어난 62억8000만달러로 지난 5년간 동기 최고치를 기록했다.부문별로는 가공•제조업이 49억3000만달러(78.5%)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부동산업이 6억760만달러를 기록했다.한편 지난 4월20일 기준 베트남의 FDI유치액은 92억7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했다.이기간 신규 FDI 프로젝트는 966개, 71억1000만달러로 각각 28.8%, 73.2% 증가했는데 부문별 투자액은 가공•제조업이 50억달러로 가장 많았고 부동산이 16억달러로 뒤를 이었다.같은 기간 증자 및 추가투자는 345건 12억3000만달러로 25.6% 감소했고, 주식매입 및 자본출자는 902건, 9억2960만달러를 기록했다.투자국별로는 전체 50개국중 싱가포르 투자액이 25억9000만달러(36.4%)로 가장 많았으며 뒤이어 홍콩 8억9860만달러, 일본 8억1410만달러 순이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