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신설법인 증가세…4월 1만5300개 전월대비 8.4%↑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5-03 23:35 본문 - 등록자본금 69.2억달러 55%↑…누적 5.2만개 전년동기비 3.4%↑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희상 기자] 올들어 4월까지 베트남의 신설법인이 5만개를 돌파하며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3일 통계총국에 따르면, 지난 4월 전국 신설법인은 1만5300여개, 총등록자본금 175조8000억동(69억2581만달러)으로 전월대비 각각 8.4%, 55% 증가했다. 특히 4월 신설법인의 평균 등록자본금은 115억동(45만3054달러)으로 42.9% 늘었다.또한 4월 영업재개 법인은 8307개로 전월대비 175.1% 증가했으며 임시휴업법인은 7618개로 84.1% 늘었고, 폐업절차를 진행중인 법인은 4656개로 6.5% 감소했다.이에따라 올들어 1~4월 신설법인은 약 5만1600개, 총등록자본금은 약 508조동(200억1316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3.4%, 9.3% 증가했다. 이들 신설법인의 고용 규모는 35만3800명으로 6.8% 증가했으며 평균 등록자본금은 99억동(39만달러)으로 5.7% 증가했다.이와 함께 같은기간 기존 법인 1만4143개가 총 533조4000억동(210억1382만달러) 규모 자본금 증액을 완료해 신설법인 자본금을 포함, 올해 4월까지 시장에 투입된 자본은 1000조동(393억9600만달러)을 넘어섰다.같은 기간 영업재개 법인은 약 2만9700개로 전년동기대비 2.4% 늘어 올들어 4월까지 신설 및 영업재개 법인은 모두 8만1300개로 3% 증가했다.반면 올해 4월까지 임시휴업법인은 6만900개로 전년동기대비 21.9% 증가했으며 이중 폐업절차를 진행중인 법인은 1만9100개로 9% 감소했고, 폐업법인은 6400개로 4.9% 늘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