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치민서 대낮 도심 한복판 칼부림 사건…외국인 1명 사망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4-06-05 23:17 본문 - 1군 타이반룽길서 현지남성 외국인 2명과 말다툼뒤 흉기 휘둘러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호치민 시내 한복판에서 외국인 남성 1명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호치민시 1군 공안국은 4일밤 “오늘 오전 11시경 타이반룽길(Thai Van Lung) 인근에서 남성 3명간 벌어진 다툼으로 칼부림이 발생해 이중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건 직후 달아났던 용의자는 2시간만에 체포됐다.공안당국은 “현재 용의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라며 “피해자는 외국인 남성이며 현재 단계에서 추가적인 신상정보는 공개할 수없다”고 밝혔다.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날 정오경 외국인 남성 2명이 베트남 남성과 몸싸움을 벌였고, 이후 베트남인이 휘두른 흉기에 외국인 1명이 흉부에 자상을 입고 많은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피해자는 인근 주민들에 의해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