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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슈 베트남, 러시아발 가스비 상승에 식당주인들 울상… "팔아도 남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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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2-03-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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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국제유가는 물론 천연가스까지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며 베트남 소규모 자영업자들은 이중,삼중고에 시달리는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장사가 회복조차 못한 상황에서 원자재 비용 부담이 커지고, 월세까지 고스란히 내야하는 현실. 하노이의 소규모 식당을 운영인 반씨는 “손님들 대부분이 노동자들이나 학생들이기 때문에 가격을 올리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상세 내용 하단-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국제유가와 천연가스 등 전 세계 에너지 물가가 오르며 베트남 자영업자들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돈은 벌지 못하는데 월세까지 내야 할 상황에 놓였다.

7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트란 띠 반씨는 최근 가스 가격이 크게 올라 걱정이다. 

손님들에게 제공할 음식을 요리하려면 가스를 사용해야 하는데 전 세계 에너지 물가가 오르면서 가스 가격까지 큰 폭으로 치솟았기 때문이다. 반씨는 매주 평균 12kg짜리 가스 실린더 3개를 사용한다. 

지금은 실린더 1개당 가격이 1만6000동(약 865원) 가까이 올라 매달 가스비로만 20만 동(약 1만820원)을 써야 한다. 이 때문에 음식을 팔아도 남는 이윤은 얼마되지 않는다. 

전기 인덕션으로 바꿀까 생각도 해봤지만 음식을 대량으로 요리하려면 가스 스토브가 더 적합하다. 

월세는 매달 1000만 동(약 54만원)을 내야 하는데 가스비가 오른 탓에 이윤이 줄어들면서 이마저도 감당할 수 있을지 미지수다. 

반씨는 “손님들 대부분이 건설 노동자들이나 학생들이기 때문에 가격을 올리기 어렵다”고 호소했다.

베트남 가스 유통업체 고객들은 가스비가 너무 올라 곤란한 상황으로 일부는 가스 대신 전기 인덕션 설치를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전기세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쉽게 결정할 문제는 아니다.

가스 유통업체 관계자는 “많은 가족들이 높은 가스비를 호소하며 가스 실린더를 더 이상 구입하지 않으려 한다”며 “전기 인덕션으로 바꾸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전기세로 킬로와트시(kWh)당 4000동(약 216원)을 내야 하기 때문에 일부 저소득층은 장작을 때거나 숯 스토브를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밥솥으로 모든 요리를 해결하는 사례도 등장했다. 

베트남 남딘성 주민은 “설날(뗏) 연휴가 지나고 매주 가스비로만 3만 동(약 1623원)이 나가면서 돈을 아끼기 위해 밥부터 채소 등 모든 음식을 밥솥으로 요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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