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차주 관광재개' 맞춰 유로참 등과 관광촉진에 속도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10 10:05 본문 베트남 관광부에서 차주 15일(화) 외국인 관광 전면 개방을 공식화한데 이어, 호치민시도 관광객을 맞을 채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지난 7일(월) 유럽 관광객들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유로참 등과 관광 촉진 협약을 통해 '베트남 미식 여행'을 유럽 전역에 홍보할 방침인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베트남을 찾는 유럽 여행객만 한해 200만명이 넘는것으로 알려졌다- 7일 호치민시와 유로참, 베트남공항서비스 등 3자가 모여 관광 촉진 협약을 체결하는 모습 (사진=thanhnien.vn) 호치민시가 오는 15일 국제관광 재개를 앞두고 주베트남 유럽상공회의소(EuroCham·유로참) 및 베트남공항서비스(VIAGS)와 관광 촉진 및 개발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호치민시 관광국은 7일 체결된 유로참 및 VIAGS와의 협약을 통해 유럽에 관광도시로서의 호치민시를 알려 2022~2024년 마이스(MICE) 관광 및 미식여행을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VIAGS와 국내외 관광진흥행사 개최 및 관광·항공산업 발전에 상호협력하고, 2022~2027년 관광시장 조사 및 관광도시 브랜드 개발에 중점적으로 나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관광서비스 인력을 확충하는 등 관광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즉시적인 과제에 집중할 방침이다.시 관광국은 이번 3자간 협력이 오는 15일로 예정된 외국인관광 전면 재개를 앞두고 침체된 관내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