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통 큰' 베트남 남성, "여성의 날에 4억원대 금 꽃다발" 선물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10 10:06 본문 베트남의 통 큰 남성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4억원 상당의 '금 꽃다발'을 마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중부 다낭 출신이라고 밝힌 한 남성은 사촌에게 금으로 장식한 꽃다발을 만들어 달라며 가게 주인에게 꽃값으로만 우리돈 약 100여만원을 지불했는데, 남성이 가지고 온 금이 베트남 전역에서 화제다. 금 약 4억원 어치를 장식한것이다. 베트남의 여성의 날 사랑은 특별하다- 약 4㎏ 상당의 순금이 들어간 베트남 여성의 날 꽃다발 [VN익스프레스 사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베트남의 통 큰 남성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4억원 상당의 '금 꽃다발'을 마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중부 다낭 출신이라고 밝힌 한 남성은 지난 6일 남부 껀터성에 위치한 꽃가게에 3.75㎏ 상당의 금을 가지고 왔다. 그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사촌에게 금으로 만든 꽃다발을 주려고 한다면서 가게 주인에게 2천만동(108만원)을 지불했다. 이 남성이 가지고 온 금의 시가는 73억동(3억9천만원)에 달한다. 베트남인들은 각종 기념일에 비싼 화환이나 상품을 상대방에게 선물로 주곤한다. 특히 세계 여성의 날인 8일에는 직장에서 남성 상사가 여성 부하직원에게 꽃을 주면서 격려하는 관행이 널리 퍼져있다. 앞서 작년에는 한 미국인이 베트남에 있는 아내에게 선물하기 위해 2m 높이의 꽃병을 6천500만동(351만원)에 구매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유엔은 매년 3월 8일을 '세계 여성의 날'로 지정해 각종 기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