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서 입국하는 "모든 입국자 7일 격리제도 유지" 하기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3-22 10:09 본문 한국 정부가 21일부터 백신을 맞은 해외 입국자의 7일 격리제도가 사실상 폐지되는 가운데,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의 경우 입국시 7일 격리를 유지하기로 했다. 파키스탄 미얀마, 베트남까지 이들 나라에서 들어오는 모든 내.외국인은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 현행처럼 7일간 자가격리를 해야한다. 상세 보도 하단- 오늘(21일)부터 백신을 맞은 해외 입국자의 7일 격리제도가 사실상 폐지되는 가운데, 정부는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의 경우 입국 시 7일 격리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이에 따라 7일 격리가 유지되는 나라는 파키스탄 미얀마, 베트남 등 5개 나라로 늘었습니다.이들 나라에서 들어오는 모든 내외국인은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 현행처럼 7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합니다.또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항공기의 탑승률도 전체 좌석의 60% 이하를 유지해야 합니다.베트남은 한해 우리 국민 400만 명이 찾는 동남아 최대 관광지로, 이번 조치로 해외여행 정상화는 더 미뤄질 전망입니다.한편 주인도네시아 한국 대사관 측은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으로 입국하는 승객 중 확진자가 다수 확인되면서 격리면제 제외 국가로 지정될 수 있다며, 교민들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정부는 매주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현지 확진자와 국내 유입 확진자 추세 등을 검토해, 격리면제 제외국가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